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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‘장자’ 구본웅 손 뗀 LS그룹, 3세 경영 승계 어떻게 되나
승계후보 1위 구본웅 씨 독자 사업…'맏형' 구본혁 vs '지분율' 구동휘 2파전 양상
2019.11.19 · 약 4분 · 박호민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