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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민·쏘카·쿠팡의 ‘기본료·할증·프로모션’ 3중 임금에 배달노동자 뿔났다
배민, 인수합병 발표하자마자 '프로모션' 금액 없애…노동자 측 "사실상 임금" 배달의민족 "고정 급여 아냐"
2020.02.04 · 약 6분 · 김보현 기자
사회
현장
“출근 보고받고 카톡으로 시급 깎아” 요기요 위장도급 논란
라이더유니온 "사용자로서 근로기준법상 의무 다하라"…플라이앤컴퍼니 "우린 협력업체일 뿐"
2019.09.09 · 약 5분 · 김보현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