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핫 CEO
‘젊은 파고다’로 재도약 선언, 고루다 대표
부모 회사에 신입사원으로 입사, 13년 만에 대표이사로…SNS·IT 접목 재도약 계획
2018.08.03 · 약 6분 · 유시혁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