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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융
프리드라이프, 사모펀드 VIG로 매각 둘러싼 뒷말 무성 까닭
VIG "경영권 장악 위해 수천억 투입"…박헌준 회장 부자 등 현 경영진 퇴출 불가피
2020.06.05 · 약 4분 · 장익창 기자
심층기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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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조업계 1위 프리드라이프 족벌경영 논란
박헌준 회장 20대 아들딸에게 감사 등 맡기고 지분 대거 넘겨
2016.08.19 · 약 4분 · 장익창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