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
비즈한국 비즈한국

심층기획
단독
모 시중은행, 1·2심 징역형 선고 부행장 감싸고 승진까지, 왜?
허위 기안 올려 친인척 회사에 1억 빼돌린 혐의…은행 측 "형 확정 안 돼, 해임 적절치 않아"
2019.11.26 · 약 4분 · 박호민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