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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연탄 300만 장 목표 170만에 그쳐” 불황으로 얼어붙은 기부·봉사활동
자원봉사자 부족해 배달 못하기도…불황 지속되면 내년도 장담 못 해
2022.12.16 · 약 4분 · 노영현 인턴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