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
비즈한국 비즈한국

산업
청소차 배기관 ‘수직화’ 의무 코앞…인증 부품사 1곳에 차량 제조사는 “AS 불가”
6월 말부터 적용, 전국 3600여 대 대상…기아​·​현대차 "배기 관련은 부품사가 책임져야"
2024.01.26 · 약 8분 · 전다현 기자
심층기획
사라진 노동자들① 환경미화원
정부는 수수방관, 지자체는 ‘청결기동대’ 꼼수 운영
처우개선 논의기구 사라진 틈 '계약직 청결기동대' 늘려…고용촉진법 악용해 기간제로 고용
2023.05.03 · 약 8분 · 전다현 기자
사회
주차는 미화원 개인이 알아서? 불법주차로 내몰린 청소차들
관련 법률 부재해 청소차고지 없어도 해결 안돼…골목에 불법주차 해야 하는 현실
2022.05.20 · 약 6분 · 전다현 기자
노동
개정 한 달째, 청소노동자도 모르는 환경부의 ‘환경미화원 작업안전 지침’
중대재해처벌법 시행 후 첫 개정…취재 시작되자 환경부 부랴부랴 홈페이지에 올려
2022.03.22 · 약 6분 · 전다현 기자
사회
“언제 죽을지 몰라” 환경미화원, 불법 개조 트럭 타야 하는 사연
불법 개조 발판 없으면 시간 내 업무 종료 못 해…지자체는 예산·인력 늘리지 않고 "사용 금지" 지시만
2022.02.28 · 약 9분 · 전다현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