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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신동·서계동·장위동 취소…서울 도시재생사업 사실상 폐지 수순, 왜?
오히려 난개발·슬럼화 부추겨…"우리나라 도시에 부적합" vs "지속 필요성 있어" 엇갈린 평가
2022.06.27 · 약 6분 · 강은경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