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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‘그 분’ 행적 따라 영포빌딩부터 내곡동까지…‘MB로드’ 취재기
지난해 '그네-순실로드'에 이은 2탄…20~60대 남녀 15명 참가해 7곳 답사
2018.02.12 · 약 6분 · 김상훈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