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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료용 대마 합법화 100일, 처방 259건에 그친 까닭
주 수요층 뇌전증 환자 40만 명에 비해 미미…환자들 "건강보험 적용, 오프라벨 확대해야"
2019.07.19 · 약 5분 · 김명선 기자
사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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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료용 대마 합법화 첫날, 한국희귀·필수의약품센터 가보니
국내 유일 공급처, 방문객 없이 한산…의료보험 적용·거점 약국 확대 검토 중
2019.03.13 · 약 7분 · 김명선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