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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업
CEO 라이벌 열전
‘골리앗과 다윗’ 삼성전자 IM 고동진 vs LG전자 MC 황정환
'체급' 차이 크지만 기술에 밝고 소통 중시 공통점…올해 수익성 개선이 관건
2018.02.01 · 약 8분 · 봉성창 기자
자동차
자율주행차가 ‘대세’ 되나…LG전자 인력재배치 ‘빅피처’
휴대폰 개발 인력 줄이고 자율주행차 사업부 인력 강화…LG전자 "경영효율화"
2018.01.31 · 약 6분 · 박형민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