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
비즈한국 비즈한국

소비
‘만년 꼴찌’ 이마트24, ‘노브랜드’ 카드 다시 만지작
이마트24 "테스트 작업 중" 가맹점주들 "반색"…3사 통합 한채양 대표 '시너지' 위해 여러 시도
2024.01.17 · 약 7분 · 박해나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