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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동
“파업 무의미” 철도·공항 ‘필수유지업무’ 16년째 그대로…고용부·노동위원회 ‘책임 떠넘기기’
파업인데 평소보다 많은 인원이 근무…노동계 "대체수단 많아져, 쟁의권 보장해야"
2022.05.24 · 약 8분 · 전다현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