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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기업의 흥망
동양그룹 사라졌지만 ‘동양사태’ 후유증은 생생
2013년 기업회생 신청 후 계열사 뿔뿔이 매각…현재현 전 회장 7년째 복역, 오리온만 남아
2021.01.14 · 약 7분 · 정동민 기자
산업
현재현이 압류당한 이양구 동양 창업주 묘터, 손자 담서원이 샀다
첫째 사위 현 회장이 2001년 샀다가 2016년 압류…둘째 사위 담철곤 오리온 회장의 장남이 재매입
2020.12.08 · 약 3분 · 정동민 기자
심층기획
단독
검찰, ‘1조 원대 동양사태’ 관여 의혹 이혜경 전 부회장 재수사 요구
고소인들 “현재현 전 회장과 동양사태 공동책임”…종로경찰서, 대표고소인에 재수사 진행 통보
2020.03.06 · 약 3분 · 장익창 기자
산업
이화경 오리온 부회장, 언니와 상속 분쟁 중인 성북동 주택 매각
이혜경 전 부회장 "어머니 유언장 효력 없어" 상속회복청구 소송…오리온 "알 수 없는 사안"
2019.12.13 · 약 6분 · 차형조 기자
소비
바람 잘 날 없는 오리온그룹, 다시 부각되는 승계구도
오리온 "당선축하금 사실무근 법적 조치…회장 부부 젊어 경영승계 논할 때 아냐"
2018.03.20 · 약 5분 · 박형민 기자
정책
‘현재현 대폭 감형’ 최재형 감사원장 후보자와 동양 피해자들의 악연
법죄기간 줄여 원심 12년형 깨고 7년형 선고…최 후보 측 "면밀한 법리 검토 후 판결"
2017.12.12 · 약 4분 · 장익창 기자
심층기획
단독
오리온 이화경 재판서 ‘이혜경 1500억 동양 피해자 변제 외 사용’ 의혹 돌출
이혜경 측 "터무니없는 주장"·이화경 측 '침묵'·동양 피해자들 "이혜경 고소"
2017.10.13 · 약 5분 · 장익창 기자
금융
동양채권자비대위, 이혜경 전 부회장 검찰 고발 예고
"사기 주범임에도 기소조차 되지 않아" 주장…이혜경 측 "모르는 일"
2017.08.21 · 약 3분 · 장익창 기자
정책
동양·IDS 사기 피해자·단체 ‘검찰 직무유기’ 청와대 진정
“수사 기소 문제 수두룩…새 정부 검찰 개혁 통해 사법정의 실현해 달라” 주장
2017.05.18 · 약 5분 · 장익창 기자
사회
피해보상 위한 ‘현재현 재산 찾기’ 2라운드 성공할까
유안타증권 현 대표이사 2인 배임 혐의 고소, 불기소되자 피해자 항고 나서
2017.03.14 · 약 7분 · 유시혁 기자
금융
이혜경, 제부 담철곤 횡령 고소에 동생 이화경은 무고 맞고소 검토
동양 피해자들 거센 압박에 구속위기 몰리자 친족 간 법정공방 선택
2017.03.02 · 약 4분 · 장익창 기자
정책
동양 피해자들, 이혜경·담철곤 검찰 고발…왜 또?
“담철곤 횡령·불법상속, 이혜경의 은닉재산 아이팩 채권자들에게 돌려달라” 주장
2017.02.15 · 약 5분 · 장익창 기자
금융
금융사기·불법유사수신 피해자들 연대기구 출범
IDS홀딩스·아름다운바다·동양그룹·한성무역 사기 피해자 모임 참여 결의
2017.01.31 · 약 3분 · 장익창 기자
심층기획
단독
이혜경 “상속재산 아이팩, 담철곤이 동의 없이 소유”
동양 피해자 “담 회장이 횡령한 재산, 피해자들에게 돌아가야”…오리온 “사실무근, 법적대응”
2016.11.29 · 약 7분 · 장익창 기자
금융
파산 이끌고 숨은 재산 찾고…‘현재현 저격수’ 인터뷰
동양증권 임원 출신 ‘가해자 겸 피해자’ 자살 부하직원 장례 치르고 독기 품어
2016.11.18 · 약 7분 · 유시혁 기자
정책
“가족 전 재산 동양 사태 책임” 현재현, 국회 위증죄 피소 위기
법원 파산 선고에 항고…피해자들 “1000억 원대 잔여 재산 지키려”
2016.10.12 · 약 5분 · 장익창 기자
금융
현재현 파산, 잔여 재산 1천억 동양 피해자들에게
2016.09.19 · 약 3분 · 장익창 기자
사회
홍만표-동양 사태 ‘연결고리’ 걸려 새 국면
이혜경 전 부회장 몰래 변론 의혹…시민단체 합류 ‘법조비리’로 재조명
2016.08.19 · 약 4분 · 민웅기 기자
심층기획
단독
동양사태 피해자, 유안타증권 대표 고소 내막
동양 개인 채권자 “현재현 전 회장 은닉 지분, 유안타증권이 동양 전직 임원에 특혜 매각”
2016.05.25 · 약 8분 · 민웅기 기자
사회
1조3천억 CP ‘동양사태’ 피해자 손배소 일부 승소
2015.11.26 · 약 3분 · 장익창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