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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 허영섭 전 GC녹십자 회장 용인 저택 10년째 ‘방치’ 왜?
2009년 작고 '모자의 난' 겪고도 여태 고인 명의…녹십자 "추가 상속분쟁은 없다"
2019.03.13 · 약 6분 · 박현광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