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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대화의 정신’ 내던진 트럼프, ‘전쟁터’ 된 2026 다보스포럼
그린란드 두고 '선전포고 아닌 선전포고' 마크롱, 카니 '응전'…한국 참가단은 실무 행보로 생존 모색
2026.01.22 · 약 5분 · 김민호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