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
비즈한국 비즈한국

금융
현장
“삼성 이즈 백” 환호와 기대 가득했던 삼성전자 주주총회
이사회 8인 체제, 이사 보수한도 25% 증액 가결…엔비디아·테슬라 손잡고 AI 주도권 확보
2026.03.18 · 약 8분 · 강은경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