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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투자사 횡령·디파이 청산·스캠” 카카오 클레이튼에서 테라의 향기가…
악재 잇따르며 1000원대서 200원대로 급락…생태계 불신 회복이 급선무
2022.06.14 · 약 7분 · 심지영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