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
비즈한국 비즈한국

사회
우여곡절 끝 신통기획 가는 창신동, 주민참여단서 갈등 또 불거질라
구청마다 구성 요건 제각각, 재개발 찬반 입장도 엇갈려…지자체 "다양한 의견 수렴 필요"
2023.05.12 · 약 8분 · 강은경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