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
비즈한국 비즈한국

산업
“팬덤 장사 도 넘었다” 하이브의 소통 플랫폼 ‘위버스’ 신규 멤버십에 팬들 뿔난 까닭
유료화, 광고 도입, 티켓 가격 변동제 등에 반발…팬들 "정상화 때까지 이용 안 할 것" 반대운동 이어가
2023.05.16 · 약 9분 · 강은경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