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
비즈한국 비즈한국

심층기획
단독
‘손실 99% 펀드’ 신한은행 vs 교보증권 책임 공방, 판결 나왔다
판매사 신한, 고객에 72억 배상 후 운용사 교보에 손배 제기…법원은 운용사 60%, 판매사 40% 책임 판단
2025.01.22 · 약 6분 · 심지영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