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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 대통령 장모 최 씨, 체납으로 보유 부동산 대거 압류
성남시가 최 씨 소유 부동산 대거 압류…논란의 양평고속도로 땅도 포함
2025.04.03 · 약 2분 · 전다현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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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바나 사무실 입주한 투자사 대표, 대통령 장모와 ‘묘한 인연’
공흥지구에 8억 원 투자했다 소송 벌인 부산 기업체 대표의 아들이 투자사 대표
2024.12.07 · 약 5분 · 부산=전다현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