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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장남 승계냐, 3남매 계열 분리냐…한세예스24그룹 후계구도는?
장남 김석환 부회장이 최대주주지만 지분율 큰 차이 없어…계열분리 가능성도 언급
2025.06.26 · 약 6분 · 박형민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