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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EO 라이벌 열전
엔지니어링 ‘명예회복’ 현대 성상록 vs 삼성 최성안
저유가 장기화 매출 역성장 타격…사원 출신 두 사장의 묘수 주목
2018.04.24 · 약 8분 · 장익창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