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
비즈한국 비즈한국

금융
현장
‘사회적 거리 두기’ 무색했던 우리금융 첫 주총
참석자 수 예측 못 해 시작 전부터 만석, 나중에 온 주주들 간격 너무 가까워
2020.03.25 · 약 6분 · 유시혁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