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
비즈한국 비즈한국

금융
3·4세 경영시대
주가 하락하자 지분 증여, 애경그룹 3세 승계 시작?
채형석 부회장 장남 채정균에 지주사 지분 대거 증여…업계 관계자 "아직 유학중이고 어려"
2020.09.17 · 약 4분 · 김보현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