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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경 3세 채문선의 ‘탈리다쿰’, 이미지 반등 기대 속 깊어지는 적자
매출 늘었지만 순손실 29억 1300만 원…남편 회사 '에이치피피'서 자금 수혈
2026.04.02 · 약 6분 · 박해나 기자
산업
‘동갑내기 사촌경영’ 세아그룹 이태성·이주성, 지배구조도 닮은꼴
특수강·강관 나눠서 이끌어…오너 일가 회사 통해 그룹 지배력에 도움
2023.09.07 · 약 5분 · 정동민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