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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토 드 뮤지끄
‘카더가든’의 목소리만큼 진한 쇼콜라 타르트
첫눈 녹은 시커먼 아스팔트 보는 쓸쓸함을 달래주는 음색과 맛, 소울 감성 충만
2018.12.03 · 약 4분 · 이덕 작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