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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조그룹 오너 3세 승계 활용된 ‘사조시스템즈’, 내부거래 여전
2016년 주진우 회장의 사조산업 지분 취득해 최대주주 등극…공정위 단속 강화 영향 있을 듯
2023.11.03 · 약 4분 · 정동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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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조그룹 주진우 회장 아들 주제홍씨 러시아서 ‘실족사’
2014.07.25 · 약 1분 · 구경모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