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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수진의 계정공유
익명의 집단이 범한 사상 최악의 범죄 ‘사이버 지옥: N번방을 무너뜨려라’
일부 범죄자 행각 아닌 사회 전체가 가해자…주동자 잡혔지만 범죄는 '현재진행형'
2022.05.26 · 약 6분 · 정수진 드라마 애호가
자동차
중고차 사기 판매단이 ‘n번방’ 조주빈에 미치는 영향
대법원 "통솔 체계 없어도 역할 나눴다면 범죄단체"…n번방 사건에도 적용 가능해져 중형 가능성
2020.08.24 · 약 5분 · 차해인 저널리스트
노동
‘회장 갑질 이어 아들 성범죄’ 종근당 불매운동 이어질까
전문가들 "구속영장 기각은 디지털 성범죄 이해 못한 결정"…종근당 "개인 문제라 파악 어렵다"
2020.04.03 · 약 4분 · 김명선 기자
심층기획
일해라 국회
‘n번방 솜방망이 처벌?’ 관련 법만 통과됐더라면
피의자 신상 공개, 성착취물 재가공·유통자 처벌 규정한 법안 다수 계류…"늦었지만 법안 통과에 총력"
2020.03.24 · 약 11분 · 박찬웅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