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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공정위 조사 중’ 우오현 SM그룹 회장 차녀 우지영, 태초이앤씨 대표 사임
삼라 대표이사 등 3명 등기임원 신규 선임…HN과 합병 마무리하고 사명 및 수권주식 총수 변경
2024.09.05 · 약 4분 · 차형조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