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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외사업 상반기 이익, 전년 1년치 ‘훌쩍’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
안방보험과 6.6조 원대 호텔 매매 계약 코앞…미래에셋대우도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
2019.08.28 · 약 5분 · 차형조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