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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퇴직공로금 달라” 박현종 전 회장, BHC 상대 패소
"회사 키웠으니 콘도·골프회원권·차량 지급하라" 주장…법원 "주주총회·이사회 승인 없어 무효"
2025.12.02 · 약 5분 · 차형조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