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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이프
‘돌에 그린 김수환 추기경’ 선종 10주기 추모 전시회 개최
장영우 작가 스톤커쳐전 28일까지 아츠스테이 시청점
2019.02.20 · 약 2분 · 김남희 부장
정책
돈과법
‘헛스윙과 홈런’은 국감다반사, 무용론을 경계한다
짧은 기간 과다한 감사, 정쟁의 장, 전문성 부족 등은 '개선'해야 할 문제
2018.10.15 · 약 5분 · 김한규 변호사·전 서울지방변호사회장
금융
동양채권자비대위, 이혜경 전 부회장 검찰 고발 예고
"사기 주범임에도 기소조차 되지 않아" 주장…이혜경 측 "모르는 일"
2017.08.21 · 약 3분 · 장익창 기자
정책
동양·IDS 사기 피해자·단체 ‘검찰 직무유기’ 청와대 진정
“수사 기소 문제 수두룩…새 정부 검찰 개혁 통해 사법정의 실현해 달라” 주장
2017.05.18 · 약 5분 · 장익창 기자
사회
물 건너간 여·야·정 ‘경제 발등의 불’은 누가 끄나
당정 협의 대체할 여·야·정 협의체 ‘도로 친박’ 여당 지도부 탓 다음 정부까지 혼란 가능성
2016.12.19 · 약 5분 · 이승현 저널리스트
금융
현재현 파산, 잔여 재산 1천억 동양 피해자들에게
2016.09.19 · 약 3분 · 장익창 기자
산업
동양 현재현 회장 유례없는 징역 12년
2014.10.17 · 약 1분 · 윤국진 기자
산업
‘1조원 CP 사기’ 현재현 전 동양 회장 징역 15년 구형
2014.08.21 · 약 1분 · 장익창 기자
금융
동양 회사채 피해자 1244명 증권관련 집단소송 제기
2014.06.12 · 약 2분 · 장익창 기자
산업
현재현 회장 사기성 CP 발행 사기 부인…피해자 분노
계열사 자산 매각으로 상환 가능하다고 믿어
2014.03.12 · 약 2분 · 구경모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