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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흥건설 오너 3세 승계 핵심 ‘쌍둥이 회사’의 다른 행보 눈길
정원주 부회장과 자녀들이 소유한 다원개발 작년 매출 0원 vs 새솔건설 3200억…일각 "합병 후 승계 활용" 전망
2024.11.29 · 약 3분 · 정동민 기자
산업
중흥그룹 회장 20대 초반 손자, 대우건설 전략기획팀 부장 입사 구설
독립경영 보장한다더니 뒷말 무성…중흥그룹 "코로나 장기화로 경영수업부터"
2022.03.10 · 약 4분 · 장익창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