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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돈과법
신재민 폭로와 미네르바 사건의 교훈
정부가 신재민 폭로 부인할수록 비밀누설죄 성립 안돼…고발 아닌 공론의 장에서 가려야
2019.01.07 · 약 4분 · 김한규 변호사·전 서울지방변호사회장
심층기획
단독
최순실, 신사동 빌딩도 145억에 ‘급매’로 내놔
2년 전 200억대에 내놨다가 안 팔리자 가격 낮춰…추징보전 탓 대법 판결 전 매각 불투명
2018.11.01 · 약 4분 · 유시혁 기자
심층기획
단독
‘어디에 쓰려고…’ 정유라, 평창 땅 담보 5억 대출 정황
16일 6억 근저당설정…국세청에 압류된 땅인데도 개인이 빌려줘
2018.10.19 · 약 3분 · 유시혁 기자
정책
인터뷰
정윤회 “난 최순실·박근혜와 무관한 사람, 더 이상 찾지 말라”
횡성에 단독주택·목장 짓는 중…정유라엔 "걱정" 아들 정우식엔 "잘 살겠지"
2018.04.22 · 약 6분 · 횡성=유시혁 기자
라이프
이해림 탐식다반사
2014년 4월 16일 ‘그날’의 김밥
최순실 픽업 전 백화점에 들러 구매…그 김밥이어야만 했을까
2018.04.02 · 약 7분 · 이해림 푸드 라이터
사회
‘어떤 땅이기에…’ 최순실이 딸과 소송 불사한 평창 목장부지 비화
최순실·정유라 공동 소유 땅에서 실버타운 전단 발견…정윤회, 주민에게 수건 선물
2018.01.26 · 약 7분 · 평창=유시혁 기자
심층기획
단독
정유라 평창 땅 국세청 압류, 숨겨진 재산 실마리 되나
최순실 씨로부터 또 다른 재산 양도·증여 가능성…강남세무서 "개인정보라 비공개"
2018.01.26 · 약 3분 · 유시혁 기자
산업
동계올림픽 앞두고 최순실·정유라 공동 소유 평창 땅 얼마나 올랐나
공시지가 12년 만에 2.4억에서 5.6억으로…실거래가는 공시지가의 2배 수준
2017.11.24 · 약 3분 · 유시혁 기자
산업
정유라 추적기 ‘어두운 밤, 그녀는 미승빌딩 안에 홀로 있었다’
최순실 씨 소유 빌딩 6, 7층 거주…관리인 "안전 이유로 늦은 밤엔 외출 안 해"
2017.11.16 · 약 7분 · 유시혁 기자
심층기획
정윤회 단독인터뷰 “최순실 면회 갈 생각 전혀 없어”
정유라와 월 2~3회 전화통화…횡성 땅 매입해 목장 부지로 개간에 몰두
2017.10.26 · 약 6분 · 유시혁 기자
금융
구속 수감 최순실, 미승빌딩 담보대출 3억도 갚았다
부동산 담보 대출 6억 6200만여 원 상환…외환은행 3억 9000만 원은 아직 남아
2017.04.06 · 약 3분 · 유시혁 기자
심층기획
단독
창조벤처 파문 아이카이스트 “정윤회 배후 과시”
김성진 대표, 정윤회 거론·사진 보여주며 투자자 안심…국정원·삼성과의 관계도 주목
2017.02.09 · 약 6분 · 봉성창 기자
산업
2013년 SK, 2014년 CJ…‘강치 콘서트 커넥션’ 주목
SK그룹 ‘최순실 재단’의 80억 추가 지원 요구 거절 안도했는데 삼성에 이은 특검 타깃에 촉각
2017.01.13 · 약 5분 · 장익창 기자
사회
정윤회 수사 책임론…김수남 총장 유탄 맞나
특검 “필요하다면 총장도 조사해야”…수사팀 “문제 될 것 없다”
2016.12.05 · 약 5분 · 남윤하 저널리스트
정책
성명서
박근혜 대통령은 반 헌법적 언론 탄압 의혹을 명명백백 밝혀라
2016.11.17 · 약 3분 · 비즈한국
심층기획
최순실 게이트
박근혜의 과학, 스승은 가까이 있다
국민은 더이상 자신들의 말을 알아듣지 못하는 대통령을 신뢰하지 않는다
2016.11.04 · 약 4분 · 구현모 필리즘 기획자
심층기획
최순실 게이트
부정경쟁방지법 위반? 옥션·G마켓 ‘최순실 선글라스’ 사용금지
인터넷쇼핑몰에 홍보문구 등장, 핼러윈 앞두고 관심 증폭
2016.10.28 · 약 2분 · 유시혁 기자
심층기획
최순실 게이트
급박하던 7월 ‘최순실 빌딩’ 앞에 최순실이 로드뷰에 찍혔다?
꼭 닮은 체형, 스타일, 명품…옆에 손 모은 남성까지 ‘판박이’
2016.10.27 · 약 2분 · 김태현 기자
심층기획
최순실 게이트
클린턴 이메일스캔들 비견, 그 정도면 다행이게?
박 대통령 대국민 사과에 대한 외신 반응
2016.10.26 · 약 3분 · 김남희 부장
사회
전경련, 비선실세 최순실 논란 미르·K스포츠 해산
해산 뒤 750억 통합재단 설립
2016.09.30 · 약 3분 · 장익창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