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
비즈한국 비즈한국

산업
현대중공업+대우조선해양이 불러올 ‘빅뱅’ 미리보기
대규모 사업재편 기정사실화…과도한 구조조정은 중국 조선업 다시 일으킬 수도
2019.02.15 · 약 6분 · 김서광 저널리스트
산업
대우조선해양 주총에 ‘정성립 재선임’ 안건이 없네? ‘이제 어쩔…’
5월 말 임기 종료되는데 차기 사장 오리무중…정권 낙하산 재연 가능성도
2018.03.29 · 약 5분 · 김상훈 기자
산업
CEO 라이벌 열전
노무·현장·구원투수 ‘빅3’가 맞는 조선업의 봄
현대중공업 강환구 vs 삼성중공업 남준우 vs 대우조선해양 정성립의 생존전략
2018.03.13 · 약 12분 · 김상훈 기자
산업
산은 자회사끼리…현대상선-대우조선 ‘셀프 수주’ 논란
‘시장원리 거스른 관치’ ‘왜 진작 못했나’ 찬반 양측에서 산업은행 비난
2017.04.12 · 약 6분 · 민웅기 기자
심층기획
최순실 게이트
‘비선실세·국정농단’ 블랙홀이 삼킨 중대이슈 ‘7’
절대 놓쳐선 안될 중요 이슈 총정리
2016.11.01 · 약 9분 · 유시혁 기자
산업
“정성립 사장님, 전임사장 탓만 하실건가요?” 대우조선 직원의 쓴소리
2016.06.27 · 약 4분 · 민웅기 기자
산업
조선·해운, 또 국민혈세로 메우겠다고?
2016.06.25 · 약 6분 · 비즈한국
산업
대우조선해양, 대규모 조직 개편 단행
2015.09.01 · 약 2분 · 정상철 기자
금융
대우조선 2분기 천문학적 적자 ‘분식회계’ 논란
2015.07.16 · 약 2분 · 최윤정 기자
산업
대우조선해양, 1만8천TEU급 20척 ‘머스크 프로젝트’ 완료
2015.06.30 · 약 2분 · 정상철 기자
산업
대우조선, 15만6천톤급 원유운반선 2척 수주
2015.05.18 · 약 2분 · 정성현 기자
사회
재계, 백전노장 CEO 친정복귀 ‘구관이 명관’ 바람
2015.04.16 · 약 3분 · 최여정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