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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옥동 신한금융 회장, 차기 회장 후보로 최종 선정…이변은 없었다
2026년 3월 주총에서 확정시 2029년 3월까지 연임…재임 중 생산적·포용 금융 지원, 밸류업 이행 여부 주목
2025.12.05 · 약 7분 · 심지영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