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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영그룹 오너 2세 승계 활발한 움직임 안 보이는 까닭
5월에 흡수합병 통해 장남 지배력 상승…세 자녀가 4개 계열사 지분 보유, 향후 활용 전망
2024.12.26 · 약 5분 · 정동민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