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
비즈한국 비즈한국

심층기획
단독
정몽윤 현대해상 회장 장녀 정정이, 현대하임자산운용 대표 연임
장녀 정정이·장남 정경선 각자 경영 행보…후계 구도에도 관심
2026.04.14 · 약 4분 · 박형민 기자
금융
또 미뤄진 현대해상의 꿈…유뱅크,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재검토
2000년부터 추진했지만 아직도 결실은 없어…현대해상 "유뱅크와의 컨소시엄은 유지"
2025.03.24 · 약 7분 · 박형민 기자
사회
현대해상 자회사가 사들인 투자회사, 후계 승계와 무슨 관계?
정몽윤 회장 장남 정경선 전무 창업한 HGI, 현대씨앤알이 220억에 인수…현대해상 "절차 적법" 일각 "승계자금 우회지원"
2023.12.21 · 약 6분 · 강은경 기자
산업
3·4세 경영시대
경영승계냐 사회적투자냐, 현대해상 3세 정경선
대학 때부터 사회적기업 투자 매진…매형 경영참여 이후 승계 가능성 다시 거론
2020.02.25 · 약 7분 · 김보현 기자
노동
‘정태영보다 원기찬?’ 금융권 업종별 CEO 연봉 톱3
금융지주·은행·카드·보험 상위 3명 내역 공개…시민단체 "성과 대비 과다, 상한 정해야"
2019.04.12 · 약 6분 · 이성진 기자
금융
CEO 라이벌 열전
‘손보 2위 다툼’ 현대해상 정몽윤 vs DB손보 김정남
매출은 현대, 순익은 DB…오너 CEO 대 최장수 전문경영인의 대결도 눈길
2018.03.05 · 약 8분 · 장익창 기자
산업
박용만 서울상의 회장 재선출
2015.02.24 · 약 2분 · 박병호 기자
금융
재벌 2세, 자산운용 실적은?
2014.04.17 · 약 4분 · 이유민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