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
비즈한국 비즈한국

금융
CEO 라이벌 열전
‘재계 대표’ 삼성카드 원기찬 vs 현대카드 정태영
원기찬, 삼성전자 인사팀 30년 경력…정태영, 정몽구 회장 사위로 승승장구
2018.06.08 · 약 10분 · 박형민 기자
자동차
한남동 ‘현대차 회장님댁’ 앞 무단점유한 ‘현대차’들의 정체
일각 "천막농성 방지용이란 소문"…현대차 "현대차 소유 아냐, 개입 예단은 무리"
2018.05.31 · 약 5분 · 유시혁 기자
자동차
CEO 라이벌 열전
‘부품 독자 생존’ 현대모비스 임영득 vs 만도 정몽원
1955년생·스포츠구단주 공통점…전문경영인·오너경영인 차이
2018.05.17 · 약 11분 · 우종국 기자
자동차
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, ‘삼성물산 합병 데자뷰’인 이유 넷
경영승계·합병비율·엘리엇·국민연금, 똑같은 논란 반복되나
2018.05.16 · 약 10분 · 박형민 기자
자동차
현대모비스는 그룹 총수일가의 ‘부품’? 불만 터져나오는 까닭
헐값 분할·합병 논란, 현대라이프 출자 등 '상처'…현대모비스 "아무 문제 없어"
2018.04.27 · 약 7분 · 장익창 기자
사회
CEO 라이벌 열전
엔지니어링 ‘명예회복’ 현대 성상록 vs 삼성 최성안
저유가 장기화 매출 역성장 타격…사원 출신 두 사장의 묘수 주목
2018.04.24 · 약 8분 · 장익창 기자
노동
현대엔지니어링에 민노총 깃발, ‘경영승계 역할’ 영향 받나
노조 "주주배당 늘리면서 임금 동결" 비판…사측 "주주배당 순리, 노조와는 협의"
2018.04.20 · 약 6분 · 장익창 기자
자동차
현대차그룹 “2년 내 흑자” 공언한 현대라이프생명 최대주주 ‘아웃’ 속사정
현대모비스 유상증자 불참에 그룹 지분 축소…회사 측 "유상증자 성공 확실시"
2018.03.28 · 약 6분 · 장익창 기자
자동차
CEO 라이벌 열전
‘재무통 형제’ 현대차 이원희 vs 기아차 박한우
'재무통·해외법인근무' 공통점…긴축경영·위기극복 '미션'
2018.01.31 · 약 13분 · 우종국 기자
자동차
‘다시 집토끼부터…’ 판매목표로 본 현대차 2018 위기 탈출 전략
글로벌 판매목표 줄이고 내수 늘려…해외 부진 내수로 만회
2018.01.24 · 약 4분 · 김서광 저널리스트
자동차
중국에서 뺨 맞은 현대차가 달려간 곳은?
2017년 인도 판매 5.4% 증가 최고 기록…2018년 폴크스바겐 공세 넘어야
2018.01.03 · 약 4분 · 김서광 저널리스트
심층기획
재벌 본사 건물 해부1
‘주력사’ 이름으로 창업주 경영철학 담은 랜드마크
삼성·​현대차·​LG·롯데, 계열사 법인이 보유한 땅에 최첨단 건물 지어
2017.11.24 · 약 5분 · 금재은 기자
산업
풍수@비즈
신동빈 한남동 자택 ‘갈룡음수형’ 명당이나 용이 입을 다쳤으니…
목마른 용이 물 마시는 형상…주택 앞 대형 공사와 롯데 악재 겹쳐
2017.11.23 · 약 6분 · 신석우 풍수지리학자
자동차
2000년께 현대차 북한공장 추진 비화 ‘금지된 고백’ 들어보니
대북라인 실무담당 정진태 전 총경리 책에서 공개…북한 아태 통해 비공식 추진, 돌연 무산
2017.10.27 · 약 4분 · 여다정 기자
자동차
내우외환 현대차그룹 통상임금 ‘쓰나미’…정몽구 회장의 돌파구는?
통상임금 지급 판결, 중국 공장 중단 등 연속 악재…정 회장의 위기 돌파 묘수 주목
2017.08.31 · 약 6분 · 김서광 저널리스트
노동
청와대 초청 15대 기업인 중 ‘연봉킹’ 권오현, ‘기본급왕’은?
권오현 부회장 지난해 연봉 67억 원, 정몽구 회장 기본급여만 53억 400만 원
2017.07.27 · 약 6분 · 유시혁 기자
사회
윤대진 서울중앙지검 1차장 발탁 ‘인사 파격의 시작’
기수 건너뛰고 직급 낮춰 검찰 내부 술렁…형사부 중심 인사 전망도
2017.07.05 · 약 5분 · 최민준 저널리스트
자동차
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설 쏟아지게 된 결정적 순간 셋
현대글로비스 보호예수 해제와 골드만삭스 보고서 등이 불 지펴
2017.03.24 · 약 7분 · 우종국 기자
산업
그때그공시
‘현대건설 인수전 승자’ 정몽구 회장, 사내이사에 오르다
2012-3-22 현대그룹 제치고 현대건설 인수, ‘왕회장’ 적통은 현대차로
2017.03.21 · 약 4분 · 민웅기 기자
정책
박근혜 파면
재계, 대통령 수사 불똥 튈까 조마조마
범죄사실 모두 수사하려면 미르·K스포츠 출연기업들 조사해야
2017.03.10 · 약 5분 · 우종국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