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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민단체 위탁에서 서울시 직영으로…오세훈이 바꾼 ‘서울로 7017’ 풍경
예산도 연 37억 원에서 22억 원으로…체험 프로그램 줄이고 유지보수 집중
2022.06.16 · 약 6분 · 전다현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