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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, 건물 용도변경 허가 취소 2심 승소
모친 남긴 주택 두고 용도변경 관련 행정재판…부친 사망 후 형제 간 진흙탕 싸움 이어져
2023.01.27 · 약 7분 · 차형조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