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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비
우후죽순 구독 서비스, 고물가에 해지 봇물…‘옥석 가리기’ 시작됐다
OTT·배송·가사·식품 등 여름부터 구독자 크게 줄어…전문가 "꼭 필요한 서비스에 집중, 구독경제 성장세 계속"
2022.11.03 · 약 6분 · 박해나 기자
산업
할 사람 다 했다? 넷플릭스, 가입자 주춤하자 ‘계정 공유’ 과금 만지작
OTT 신규 설치 대폭 줄어…"1~2년 내 구독자 확보 한계 오면 과금 가능성"
2022.05.03 · 약 6분 · 박해나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