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
비즈한국 비즈한국

금융
‘빅4’ 중 금융사고 최다는?…‘셀프통제’에 맡겨도 될까
하나·신한·국민·우리 순…전문가들 "경영진 책임 강화 필요"
2024.03.21 · 약 6분 · 박해나 기자
금융
‘욕먹어도 고’ 4대 금융지주, 주총서 인사 강행 논란
안팎으로 반대 목소리 나오지만 '요지부동'…차기 정부서 금융 개혁 이뤄져야
2022.04.01 · 약 6분 · 심지영 기자
금융
이호진 전 회장 ‘대주주 적격’ 손 들어준 법제처, 대법원 판례 배치 논란
행정해석보다 우선하는 형사처벌 확정 시점 판례, 범죄행위 시점으로 뒤집어
2019.11.29 · 약 6분 · 장익창 기자
금융
우리은행 금융지주 전환과 케이뱅크, 은산분리 ‘삼각함수’ 풀이
손자회사화는 KT 걸리고, 지분 매각은 팔 곳 없어…우리은행 "현재 비율 유지"
2018.08.16 · 약 7분 · 박형민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