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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림 쌍방울 몸담았던 김방림 전 의원, 계열사 비비안 사외이사 선임
옛 쌍방울그룹 계열사, 정치권 인사 영입 잦아…비비안 "공직 경험 및 전문 식견 고려"
2025.04.14 · 약 5분 · 박형민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