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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려아연 경영권 확보 무산 후 영풍 차기 경영권 어디로 갈까
장형진 고문 회장직 물러난 뒤 7년째 공석, 두 아들은 존재감 약해…영풍 "특별한 변화 없어"
2025.02.05 · 약 6분 · 박형민 기자
부동산
영풍그룹 장씨 일가의 부동산·주식 창고 ‘씨케이’는 어떤 회사?
그룹 지배력 강화에 도움…오너 2세 장형진 고문 부동산 사들여 현금 안겨주기도
2023.10.11 · 약 4분 · 정동민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