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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융
동국제강, 오너 4세 승진과 인적분할 발표에 주가 떨어진 까닭은?
철강 부문 인적분할, 존속기업은 지주사로…'지배구조 개선' 내세웠지만 장선익 전무로 승계 인식
2022.12.15 · 약 6분 · 정동민 기자
금융
장세주 동국제강 회장 동생 장세욱 부회장 자녀 ‘묘한’ 지분 증가
장 부회장 자녀 4만여 주에서 10만 주로 '껑충'…장세주 회장 아들 지분은 그대로
2018.06.01 · 약 6분 · 우종국 기자
산업
동국제강 2세 장선익 입건, ‘케이크값 30만원’ 때문에?
“술집서 30만원 요구하자 홧김에 기물파손” 주장…물건값 변상하고 합의했지만 검찰 송치
2016.12.27 · 약 2분 · 장익창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