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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오픈 코앞’ 이랜드 NC청주점, 상인회 고공농성 나선 사연
상인회 "상생안 무시하고 꼼수" vs 이랜드리테일 "상인들에게 더 좋아져"
2019.07.09 · 약 8분 · 차형조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