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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툴리눔 톡신 1세대 ‘메디톡스’ 유독 해외서 힘 못 쓰는 까닭
지난해 글로벌 매출 대웅·휴젤과 2~3배 적어…차세대 제제 '뉴럭스'로 반등 노린다
2025.10.14 · 약 5분 · 최영찬 기자